About Skywalker 스카이워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국내1위 레코딩스튜디오 스카이워커!

레코딩스튜디오 스카이워커는 오디오 전문프로집단으로, 2005년 설립이후
오직 광고와 방송을 위한 오디오 녹음, 믹싱, 프로듀싱, 작곡, 편곡 등
사운드와 관련된 작업이라면 명실공히 최고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.
클라이언트는 물론, 저희 스스로도 만족이 될 때까지. 우리에게 대충, 대강이라는 타협은 없습니다.
스카이워커만의 타깃의 니즈를 꿰뚫는 날 선 Insight, 공감을 이끄는 명확한 Concept은
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Creative & Effective를 빚어냅니다.

스카이워커의 문을 노크 하십시오.

당신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을 약속합니다.

제목 2016년 푸켓 해외 워크샵!
등록일 2016.11.18
조회수 436



 

 

 

 

2016년이 즐거운 이유!

2년마다 진행되는 해외 워크샵이 기다리고 있으니까~!!

 

얼마나 기다렸던가! 이번에는 푸껫이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오전 업무를 마무리 하고 오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왔습니다.

올 해도 어김없이 해외 워크샵을 준비해 주신

비알캠페인 두 대표님!

 

감사드립니다. 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두 대표님과 더불어

푸껫을 접수하러 비알인이 출발합니다.

 

기다려라! 먹고 즐기고

흥 많다 못해 넘치는 비알인이

푸껫을 제대로 즐겨주마~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오후 비행기였기에 푸켓에는

밤에 도착했지만, 하루라도 더더더더 -

푸껫을 즐기기 위해 호텔앞 산책을 나섰습니다

 

6월 초에 출발 했던터라

아직 한국은 쌀쌀 하던 날씨 속

후덥지근한 기운에 웃음이 절로 ~

 

왔구나 푸껫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다음날 바로 일정이 시작 되었습니다.

 

연배가 있으신 이쪽 팀들은 골프치러 가셨네요.

원정 골프인건가요 ~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캬 - 이 경치 속에서 즐기는

골프 맛이란! 이러니 다들 원정 골프를 가나 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, 동남아는 역시!

바다죠!

 

푸르르고 시원한 바다에서 즐기는

자유 시간!

 

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해 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너희는 뛰어라.

나는 쉬겠다.

 

-

 

 

캬 - 물놀이 후 나무그늘에

누워 코코넛을 음미하는 이 순간!

 

 

이것을 위해 우리가 지금 껏 열심히 달려 왔던 건 아닐까요?

 

 

잠시간의 여유지만,

앞으로의 도약을 위해 힐링타임을 즐겨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다들 신나게 논 후에 즐기는 식사란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꿀맛같은 단잠의 시간!

 

이게 바로 여행이 아니겠습니까 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
먹고 자고 먹고 자고

누군가 그러더라구요.

 

여행이란 장소만 옮겨서 먹으러 다니는 거라고.!

 

 

밀리니엄 리조트 씨푸드 뷔페 만찬의 시간!

 

 

 

 

 




 

 

 

 

사실 워크샵은 연막작전?!

두 대표님들의 생일파티가 열렸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언제나 두분 행복하시기 바래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생일 파티이후 워크샵의 꽃!

팀별 장기자랑도 진행 되었는데요.

 

정말.. 다들 어찌나 즐거워 하시던지 ~!

많은 일들이 있었지만... 우리만 아는걸로 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정~말 체력 좋은 비알인!

다음날 액티비티를 즐기러 갔어요.

 

요즘 동남아에서 핫태핫태

#파라세일링 타임~!

 

조금 무섭고 떨어질새라 줄을 너무 꽉 -

잡고 있다보니 후들후들 하긴 하지만

푸르른 동남아 바다 위를 나는 기분이란!

한국에서 느낄 수 없는 너무 상쾌한 기분이었답니다.

 

 

푸껫에 가시면 꼭 해보시기 바래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파라세일링은 할 사람들만 즐겼던거에 반해

스노쿨링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해야죠!

 

일부러 스노클링을 위해

바나나비치 일명 코랄섬이라 불리우는

이곳에 보트를 타고 온것이니까요.

 

너무 예쁜 절경과 수많은 물고기 떼와 함께한

스노클링의 시간~!!

 

 

 

 

 



 

 

 

뽀글뽀글 -

 

 

 

 

 

너무 즐거웠던 하루~
물고기야 다음에 또 보자~